서울 팀보타63 : 보타닉 이펙트

2020. 7. 4. 11:05동네 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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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31일

 

63빌딩을 가게 되었다. 처음으로 63빌딩을 가게 되는 날이다.

마침 이 날 전시회를 한다고 해서 가 보게 되었다.

63빌딩을 처음가는데 엘리베이터 입구를 찾는 것도 약간 헤메게 되었다.

입구에 도착해서 할인권으로 예매 후 들어가게 되었다.

입구에는 화려한 간판이 전시회를 한다는 것을 알렸다.

1층에 있는 간판
팀보타 : 보타닉 이펙트 카달로그

카달로그 내용을 보면 1장부터 5장까지 다양한 전시가 펼쳐지는 것처럼 보인다.

1층에서 엘리베이터 앞에 줄을 섰다. 60층까지 올라가는데 전망이 꽤 좋은 것 같았다.

60층까지 올라가는 동안 밖이 보이는 엘리베이터라서 약간 무서웠다.

60층에서 본 한강1

60층에서 본 한강은 꽤 좋았다. 탁 트인 한강이 한 눈에 들어왔다.

여의도 한강공원

여의도 한강공원이 바로 앞에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보였다.

노들섬

노들섬도 약간 멀게 느껴졌지만 높은 곳이라서 잘 보였다.

팀보타 특별전1

팀보타 특별전 입구에서 자연 친화적인 입구가 나타난다. 입구는 동굴 같은 곳으로 들어가는 느낌이 들었다.

1장 팀보타숲

1장 팀보타숲이라는 제목으로 전시장을 둘러본다.

팀보타숲1
팀보타숲2

중간 중간 몇개의 글들이 보인다. 이 숲에는 여러가지 마블링 같은 조명이 숲을 비추는 듯 하다.

티보타숲3
팀보타숲4
팀보타숲5

전시장에 붙어져 있는 글 하나하나가 감성을 자극하려고 쓴 글인 듯 하다.

팀보타숲6

벽에 화려한 조명? 아니 빔프로젝트의 화면이 반복적으로 움직인다.

팀보타7

그냥 1장의 팀보타숲을 끝으로 다음 2장으로 넘어가 보기로 한다.

2장 보라코끼리

2장 보라코끼리라는 제목으로 전시가 시작된다. 각 장 마다 마음의 흐름을 표현하는 듯 하다.

보라코끼리1
보라코끼리2

보라코끼리 전시장은 뭔가 네온사인 같은 것이 나무같은 기둥을 비춘다.

보라색 조명에 코끼리 상아같은 것을 표현하는 듯 하다.

2장 전시회는 이것이 전부 인듯 하다.

3장 문

의도치 않게 거울이라서 모르는 분이 나와버렸다. ㅜㅜ 3장 문 전시장은 뭔가 온통 하얗게 되어 있었다. 창 밖을 통하여 경치도 볼 수 있었다.

문1

 

문2

하얀색의 나무와 식물이 천장에 매달려 있었고 주위는 온통 거울로 되어 있었다.

문3
문4
창밖의 노량진 시장

창밖으로는 노량진 시장이 보인다. 이렇게 3장 전시도 끝.

4장 흙

흙 전시장은 이렇게 벽에 비춰지는 빔프로젝트 영상이 전부인듯 하다. 4장 전시회 끝.

5장 하얀그림자

5장 하얀그림자 전시장을 들어가 본다.

하얀그림자

하얀그림자 입구는 입구에 커튼이 쳐져 있었다.

하얀 그림자

신비롭게 생긴 나무에 조명이 비춰진다. 조명들은 거의 다 빔프로젝트로 비춘다.

이렇게 5장 하얀 그림자 전시도 끝.

구 노량진 시장 터

전시장을 다 보고 난 후 나와서 창 밖의 풍경을 보니 구 노량진 시장 터에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

소원의 벽

소원의 벽에는 여러가지 희망하는 소원을 포스트잍에 붙여 놓는다.

63빌딩 입장권

이렇게 전시장 관람을 끝내고 1층으로 내려온다. 티켓창구에는 종합권, 수족관, 전망대/팀보타 이렇게 3가지 티켓을 판매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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