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 대장금파크

2020. 6. 22. 23:33동네 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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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7일

대장금파크에 일이 있어서 잠깐 가게 되었다. 이 곳은 예전에 드라미아라고 불렸던 것 같다. 

이 곳은 입장료가 한국민속촌보다는 좀 저렴한 듯하다.

사극을 좋아하고 그 배경이 되는 곳에서 사진 찍기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듯하다.

대장금파크1

멀리 있는 언덕에서 기와집 등 여러 건축물들이 보인다. 저곳이 대장금 파크인 듯하다. 멀리서 보기는 했지만 확실히 촬영 세트장 같은 느낌이 든다. 

이 날은 무척이나 더운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종종 찾아오는 사람들이 있었다. 옛 한복을 대여하여 찾아오는 사람들도 많았다.

대장금파크2

언덕 아래쪽에 보면 카라반 같은 것들도 있었다. 캠핑도 할 수 있는 장소인 것 같다.

전통의상체험실 앞

대장금파크에 사는 고양이들인 듯하다. 더운날 햇볕을 쬐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대장금파크4

대장금 파크는 무척이나 넓어서 카트 같은 것을 운행하는 듯 하다. 그것을 타고 구경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내가 간 장소는 한정적으로 옛날 무술을 연마하는 곳 인듯하다. 분위기가 태극문양의 바닥에서 결투가 벌어지면 위에서 사람들이 몰려와서 구경하는 느낌이 있는 곳인 듯 하다.

대장금파크5

이 곳은 연무장과 연결되어 있는 듯하다. 연무장에서는 여러가지 무예를 연습하는 곳으로 사진에 보이는 곳 옆에 커다란 운동장 같은 곳이 있다. 그 곳에서 말들이 뛰면서 놀이도 하고 무예를 연마하는 곳인 듯 하다.

대장금파크5

그 옆으로는 우물도 보이고 망루도 보인다. 이러한 시기에 2층짜리 건물들도 꽤 있었던 듯 하다. 일을 하면서 다 돌아볼 수는 없었지만 이 곳 주위 풍경들을 보면서 나름 즐기는 중이었다.

대장금파크6

지붕들을 보고 있으면 기와로 된 지붕도 보이고 나무 조각으로 기와처럼 만들어 놓은 곳도 보인다. 기와가 귀할 때는 실제로 나무껍질 같은 것으로 기왓장 역할을 대신 하기도 한 듯하다.

대장금파크7

이 곳은 돌담이 높게 싸여 있는 것을 보니 뭔가 높은 사람들이 이 곳에 머물렀을 것 같은 느낌이다. 연무장 주위만 조금 보고 나왔지만 다음에 이 곳을 정식으로 찾아와서 둘러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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